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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Ruinaflag.png 루이나의 군항도시
세인트 바룬
Saint Barun
파일:세인트바룬시 기.svg
파일:세인트바룬 시장.svg
시장 (市章)
파일:세인트바룬 휘장.svg
시기 (市旗)
로고
ANCHORED IN FAITH
국가
지위
루이나의 시
시청 소재지
대성당 광장 1, 세인트 바룬 60001
면적
전체
1,156.42km²
육지
987.16km²
하위 행정구역
9구
인구[1]
6,203,915명 (2023)
인구밀도
6,284명/km² (2023)
광역권 인구[2]
8,410,000명 (2023)
기후
1인당 평균 소득[3]
$71,940 (2022) [4]
GDP
도시
$7,880억 (2023)
광역
$1조 360억 (2023)
시장
시의회
(43석)
25석
18석
하원의원
(13석)
8석
5석
지역번호
071
파일:세인트바룬 휘장.svg

1. 개요

1. 개요 [편집]

세인트 바룬(Saint Barun)은 루이나의 항구도시다. 2023년 기준 인구는 약 620만 명이며, 루이나 해군 제3함대 본부가 있는 루이나 최대의 군항 가운데 하나다. 도시 이름은 이 바닷가에 처음 교회를 세웠다고 전해지는 성인 바룬에서 왔고, 그 교회 자리에 선 대성당이 지금도 구도심의 중심을 지킨다.

도시 경제는 바다와 해군에 기대고 있다. 서태평양과 동남아시아 방면을 맡는 해군 제3함대의 본부와 세인트 바룬 해군기지, 그리고 함정을 건조·수리하는 조선소와 방산 협력업체들이 해안을 따라 늘어서 있다. 해군 장병과 그 가족, 군무원, 방산 노동자를 합치면 시민 다섯 명 가운데 한 명꼴이 해군과 직간접으로 얽혀 있다.

학문과 문화의 도시이기도 하다. 세인트 바룬 경제대학교와 세인트 바룬 의학전문대학원, 세인트 바룬 전기공학대학, 세인트 바룬 음악대학교, 세인트 바룬 체육교육대학이 있으며, 특히 음악대학교와 해군 군악대의 전통이 어우러져 항구의 음악 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해군과 방산에 기대는 도시답게 정치적으로는 보수 성향이 강해, 민주공화당이 오랫동안 시정을 맡아 왔다. 국방 예산이나 함대 배치가 바뀔 때마다 도시 경제가 크게 흔들리기 때문에, 해군 기지의 축소 문제는 선거 때마다 가장 큰 쟁점이 된다.
[1] 세인트바룬시 공식 등록인구 기준[2] 세인트 바룬과 인근 항만·조선 지대를 묶은 세인트 바룬 광역권 기준[3] 루이나 국가통계청 공식자료[4] 루이나 전국 평균($68,540) 대비 105% 수준이다.